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P_08_ 14일 겨울의 장판지 틈으로 보이던 뜻밖의 날씨는 끝이 났다. 앞 일은 모르고, 주어진 시간...은 말하기가 싫어진다. 미안한 마음은 내려 놓았다. 열지 말지 고민하던 문을 열어 놓고 나갈지 말지를 고민하다, 이제서야 문 밖을 나선다. 등뒤로 닫힌 문의 경첩이 사라져간다. 더보기 P_07_ 대한민국. 수도. 서울. 더보기 P_06_ 일본. 후쿠오카. 텐진. 하카타 더보기 P_05_ 더보기 P_04_ 더보기 P_03_ 더보기 P_02_ 더보기 P_01_ 희망없는 삶을 주어희망없이 살고 있다. 더보기 이전 1 ··· 28 29 30 31 다음